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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학교에 숲을, 아이들에게 꿈을, 드림스쿨(2012~2019) 주소복사











#드림 Dream + 스쿨 school, 꿈을 꿀 수 있는 학교

2012년부터 시작된 드림스쿨은 생명의숲과 삼성화재해상보험(이하 삼성화재)가 학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만든 학교숲으로 

지난 해, 삼성화재와 협의 끝에 8년간 함께한 드림스쿨 활동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드림스쿨은 단순히 삼성화재의 사회공헌활동이 아닌 임직원 급여의 1%의 기금을 모아 학교숲을 만들고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는 공간으로, 선후배의 만남이 실현되는 공간으로, 나아가 지역사회가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학교숲의 중요성에 공감한 삼성화재와 같은 자리에서 늘 아낌없이 지지해주신 학교 및 전문가(학교숲특별위원회), 회원, 시민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40개의 학교에 심은 꽃과 나무가 아이들과 어른, 새, 곤충 등 

누구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아이들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숲으로 자리잡기를 꿈꿔봅니다.



#앞으로의 이야기, 새로운 꿈 '숲속 학교'

지난 20년간 전국 777개소에 학교숲을 조성해왔으나, 여전히 전국의 70% 학교에는 숲이 없을 뿐 아니라 우선순위에 밀려 사라지고 있는 학교숲이 있습니다. 


생명의숲은 드림스쿨 경험을 토대로 모든 아이들이 일상에서 숲을 만나 꿈꿀 수 있도록, 많은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숲속 학교, 숲속 교육'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애정과 관심 바랍니다. 



*문의 : 생명의숲 숲조성1팀(02-499-6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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