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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도시, 시원한 나무 그늘을 - 구룡근린공원 주소복사





도시의 기후위기 대응 프로젝트


뜨거운 도시에 시원한 나무그늘을

NBS 도시숲 2호, 구룡근린공원을 소개합니다.


기후위기에 취약한 도시

우리나라 도시화율 91.8%

수도권에 우리나라 인구 절반이 거주

과밀한 도시안에서 일상을 살아내야 하는 우리는

기후위기에 어떻게 대응하고, 적응해야 할까요?


기후위기 속 도시, 자연에서 해답을 찾아봅니다.

도시숲은 탄소를 흡수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필터가 됩니다.

자투리 녹지들은 빗물을 저장해서 홍수를 완화합니다.

숲과 나무는 그늘과 증산작용으로 도시 온도를 낮춥니다.


생명의숲은 HSBC은행, 서울시와 함께 3년간 NBS 도시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NBS : Nature-Based Solution 

기후위기 대응의 해결책을 자연에서 찾고자 숲을 통한 문제해결에 중점을 두어 도시숲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도시숲의 건강성을 회복해 도시의 기후위기 적응력을 높입니다.


NBS 2호 대상지는 마포구에서 제공해주었습니다.


마포구 구룡근린공원은

어린이를 비롯해 많은 지역주민과 인근 직장인들이 활발하게 이용하는 생활권 공원입니다.

주요 동선으로 이용하는 약 200m 길이 포장 보행로에 그늘이 없고 대형 조형물로 인한 반사열이 있는 곳입니다.


6월의 한 낮, 실제 온도차를 측정해봤습니다.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보도 온동 45도, 나무 그늘 아래 본도 온도 29도, 무려 16도 차이가 납니다.

지표면의 높은 온도는 지면에 가까운 아동과 반려견에게 더 치명적입니다.


이번 NBS 숲조성엣는 보행로를 따라 느티나무 32그루를 이중으로 심어 그늘을 통해 보도 주변의 온도를 내려주고 느티나무가 성정할 수록 탄소흡수와 도시온도 저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가 심은 느티나무가 잘 자라서 탄소를 많이 저정하고 넓은 그늘을 드리우며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푸른 도시숲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합니다.


NBS 도시숲 2호는 마포구의 협력으로 생명의숲, HSBC은행, 서울시가 함께 했습니다.


NBS 도시숲 프로젝트는 2021년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을 시작으로 2022년 2호 마포구 구룡근린공원을 완료하였으며,내년까지 진행합니다.


계속 관심가지고 응원해주세요



[ 문의 : 정책활동팀 SHARE@FOREST.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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