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간행물
뉴스레터 제700호 주소복사
숲에서 시작하는 나의 실천                         2025.12.30  vol.700
지금지구와 우리를 위해 힘 모은 30일의 이야기
가을이 가장 깊어지는 11월, 생명의숲은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며 많은 생각과 고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시에는 여전히 숲이 부족하고, 산림은 개발과 재해로 쉽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곳에서 숲행동을 이어가고 싶지만, 우리의 힘만으로는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 함께해 주시는 후원회원과 응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참여는 위기에 처한 숲을 지켜가는 데 큰 힘이 됩니다.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며 11월 한달 함께한 숲행동을 나눕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이달의 숲행동  

우리가 함께 만든 정원엔& 종로 정원사 마을 이야기

2025년 여름, 생명의숲은 종로구·카카오메이커스와 함께 〈도시의 작은숲 조성〉 프로젝트로 종로정원사마을 가드닝크루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민참여 정원 조성과 가드너 양성, 모두에게 처음이었던 이 프로젝트는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의 교육과 활동을 거쳐 총 37명의 종로정원사를 탄생시켰습니다. 👏 열띤 지원을 거쳐 모인 크루들의 초심은 정원을 만들며 성장으로 이어졌고, 그 여정 자체가 의미 있는 성과로 남았습니다. 종로정원사마을 가드닝크루가 함께 만든 정원,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자세히 알아보기

사라지는 꿀벌, 도시에 생존의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 보라매공원 밀원숲 조성 이야기

꿀벌의 멸종 위기를 알리기 위해 생명의숲은 밀원숲 조성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꿀벌을 비롯한 곤충과 새들이 살아갈 수 있는 도시의 생명다양성을 지키고, 나아가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실천이었습니다. 여름 내 준비를 거쳐 2025년 11월, 보라매공원에 밀원숲 꿀로벌 정류장이 완성되었는데요. 작은 숲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자세히 알아보기

생명의 숲정원 북토크 : 손종례 작가와 함께 하는 겨울나무의 시간

생명의숲은 다양한 기금을 모아 생명의 숲정원을 조성했습니다. 이 정원은 산불로 사라진 숲이 다시 회복되는 과정을 모티브로, 2022년 울진 산불 피해지에서 가져온 피해목을 활용해 쓰러진 나무와 다시 싹을 틔우는 나무가 이어지는 숲의 생명력과 회복력을 담아낸 공간입니다. 이 곳에서 손종례 작가와 함께한 북토크 겨울나무의 시간, 그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자세히 알아보기
나도 숲행동  
깨끗함을 넘어, 지구인을 위한 선택
: 뉴플리 김정자 대표 인터뷰
뉴플리 김정자 대표와 생명의숲의 인연은 그린짐 활동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 위기 속에서 뉴플리는 펄프 함유를 높인 제품 혁신과 생명의숲 후원을 통해 ‘이윤과 사회적 기여는 함께 갈 수 있다’는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뉴플리 김정자 대표가 들려주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자세히 알아보기

지금 생명의숲은?  
고맙습니다. 소중한 후원금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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