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025년 나의 숲 | 11월 3,4주차
11월 17일에서 30일까지 보내주신 ‘나의숲' 사진입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중 10분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2
#서울숲 #힐링장소
넓은 잔디밭과 나무 사이로 걷는 길이 하루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줍니다. 산책하며 새소리 듣고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나만의 작은 숲입니다
5*21 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희리산 #가을산책
높은 하늘아래 울긋불긋 🍁 단풍잎 사잇길로 걷다보면 답답한 내마음도 뻥뚫리고 마음도 정화되고 몸도건강,정신 건강에 좋아요^^
1*60 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3
#가을단풍
몇개월동안 산에 못갔어요. 곧 눈이 온다는 말에 마음먹고 주말에 산에 갔어요 고마워요. 아직까지 남아줘서
9*67 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안양천 #슬로우조깅요즘 런닝한다고 슬로우
조깅부터 까불고 있는데요ㅎ 덕분에 단풍도 즐기면서 체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난지에 쌓여있던 쓰레기 산을 표토로 덮고, 그 위에 다시금 쌓아올린 하늘 공원과 그 옆의 메타세콰이어 숲길은 자연의 숲과는 또 다른 겸손함을 느끼게 합니다.
1*54 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바다와숲이만나는길
깎아지는 절벽 위 숲과 푸른 바다가 맞닿은 데크길을 걸으면, 산행의 피로가 파도 소리에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에요.
3*98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5
#핑크뮬리 #행복
핑크뮬리가 예쁘게 핀 숲길을 산책했던 날, 가족과 함께 걸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좋은 공기 마시며 기분전환이 되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던 날이 되었어요.
0*97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대청댐4구간산책로를 따라 들어가면 나오는 숲지금까지 다녀 본 숲 중 최고인 것 같아요
대청댐 4구간 호반낭만길 이름에 걸맞는 곳 입니다
8*43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6
#매헌시민의숲 #가을
지난 주말, 매헌시민의숲을 걸었는데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고 낙엽이 수북이 쌓인 길을 혼자 걷다 보니 마음이 참 차분해지더라고요.
1*60 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은행잎 #위안이되는숲
2022년 멈춘 부평GM 제2공장을 둘러보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작업하는 분들의 노고와 함께 은행잎으로 가득한 숲의 모습으로 위안을 삼았을 느낌을 남깁니다
5*45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7
#부산 #수영강옆
부산 수영강 옆 산책로 숲입니다. 가을을 감상하세요. 감사합니다.
8*64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대청댐 #들국화
난간사이에 피어난 들국화
주말에 대청댐에 산책을 다녀왔어요.
날씨가 추워졌는데 난간 사이로 들국화가 빼꼼 나와있어 순간 기분이 좋아졌어요.
0*97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8
#청주 #우암산
충북 청주의 우암산을 올라가는 진입로에서 오랜 인연들과 사진을 남겼습니다.
청주박물관에서 올해의 '호사'를 누리고 왔습니다.
3*46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인천드림파크야생화단지
머리가복잡하거나 조용히산책하고싶을때 홀연히가서 한바퀴걷고나면 뭔가차분해지고 가벼워지는마음에 자주갑니다.
7*67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9
#자월도 #복잡할때
올 겨울에 갔던 자월도~ 한적하긴 한데 황량하네요~나무가 쫌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머리가 복잡할 때 들르면 딱이예요^^
8*51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드래곤폴스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의 아름다운 보물들과 용산가족공원 사이에는 ‘드래곤 폴스’라는 작은 숨은 명소가 있어요. 신비로운 이름에 정말 잘 어울리는 마법 같은 공간입니다.
2*84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10
#화성시 공룡알화석지
바위 사이 단단하게 뿌리 내린 나무가 견고해보여서 무척 멋졌습니다. 시간이 천천히 흐르던 그 숲과 친구를 화석처럼 기억하고 싶어요.
9*61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인제자작나무숲
인제 자작나무숲에 딸과 여름에 갔는데 환상적인 숲에 모습에 힐링했습니다!
3*66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문산노을길 #가을
문산 노을길, 자연 하천의 모습 그대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오롯이 느껴지는 예쁜 길입니다
3*27님의 ‘나의 숲 이야기’ 중
#12
#건봉사숲 6*64
#가을숲 3*67
#13
생명의숲을 후원해주세요!
생명의숲은 도시와 마을, 학교와 산, 어린 나무가 다시 숲이 되는 시간을 곁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숲을 이루는 시간은 길어요. 하지만 작은 마음들이 모여 오래 이어질 때 우리가 꿈꾸는 생명의숲이 됩니다.
오늘, 당신이 함께할 수 있는 지금지구를 위한 숲행동은 세 가지입니다.
🌳 정기후원 : 한 그루 나무가 되어주세요 https://online.mrm.or.kr/nn9JxEg
🌿 회비증액 : 이미 함께라면, 한 걸음 더 https://mrmweb.hsit.co.kr/v2/?server=5kL3Y/mgZPPAYbu7rMVlTw==&action=incdonation
💗 일시후원 : 한 번의 마음도 숲에 닿습니다 https://mrmweb.hsit.co.kr/default.aspx?Server=5kL3Y/mgZPPAYbu7rMVlTw==&action=once2&supporttyp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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