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로 삶의 여백을 채우는 사람들이 모여 동네를 푸르게 바꿔 갑니다.
2025년 6월 18일, 종로구 청진동 146-3. 청진공원에 자리 잡은 눈에 띄는 한옥 ‘종로 정원사의 집’에서 정원 마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시민 정원사인 가드닝 크루가 양성되고, 지역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엮어나갈 정원 문화가 퍼져갑니다. 종로의 오래된 골목과 골목을 따라 가드닝 크루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크고 작은 정원이 가꾸어지고 서로 연결되며 푸른 종로구가 만들어집니다.
여러분이 직접 정원활동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7월 말까지 종로정원사마을 가드닝크루를 모집합니다.
>> 종로정원사마을 가드닝크루 모집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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