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을 뜨면 숲이 보이는 삶, 행복입니다!
생명의숲과 함께 해 주시는 고마운 분들, 그리고 늘 숲을 생각하시는 시민 여러분께 새해 인사 올립니다.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역사의 기록으로 남을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습니다만 잘 헤쳐나왔습니다.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되는 한 해였습니다.
한편, 기후위기는 우리의 일상 속에 멀고도 가까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구 생태계를 비롯하여 인간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생명의숲은 시민의 행동으로 우리가 할 일을 찾고자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나무, 숲, 그리고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는 우리의 삶 속에서 함께하는 ‘나의 생명’으로 인식되길 기원합니다. 생명의 숲은 새해도 시민의 힘으로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일을 계획하고 실천하고자 합니다. 전문가와 토론하고, 많은 시민이 함께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모두가 누리는 ‘5분 거리의 숲’을 만드는 생명의숲의 비전에 맞춰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도시와 지역 곳곳에서 숲을 더욱 확장하는 일에 생명의 숲이 여러분과 손을 맞잡겠습니다.
숲은 우리의 시선 속 풍경이 아니라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호흡하는 생명체입니다. 그 소중함을 모든 시민이 느낄 수 있도록 우리 손으로, 우리 눈으로 숲을 키워 가겠습니다.
새해는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여유가 우리 모두에게 행복으로 다가오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늘 생명의숲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6년 1월 2일
(사)생명의숲 이사장 허상만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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