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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중] 도시의 기후위기 극복, 자연의 힘으로 한걸음씩 주소복사

* 모금기간 : 2021.06.01 ~ 2021.09.01


[도시숲 조성] 도시의 기후위기 극복, 자연의 힘으로 한걸음씩




기후 변화가 아니라, '기후 위기'입니다

2018년의 기록적인 폭염, 2020년의 폭우, 최근 뉴스를 장식하는 국내외 대형 산불, 그리고 코로나19까지. 우리는 이제 더이상 기후변화가 아닌 기후 ‘위기’의 시대임을 실감합니다.



도시는 기후 위기에 취약합니다

우리나라의 도시화율은 91.8%(2017년 기준)에 육박하고, 이미 2020년에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50% 이상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거주하는 인구 과밀의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과밀한 도시 안에서 우리는 폭염과 미세먼지, 홍수, 감염병의 팬데믹과 싸워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기후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고, 어떻게 적응 해야 할까요?



기후 위기 속 도시, 자연에서 해답을 찾아봅니다!

도시 숲은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탄소를 고정하고, 지표 온도를 낮추며, 미세먼지를 줄이는 필터가 됩니다. 도시의 자투리 녹지들은 조각조각 일지라도 토양에 빗물을 저장하고 폭우 때 물의 흐름을 느리게 해서 홍수를 완화해 줍니다. 도로변 먼지를 빗물로 씻어 내려 미세먼지가 다시 날아오르지 않게 합니다



코로나19와 함께 한 다섯 계절, 우리는 공원을 더 찾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 심화된 서울시 생활권 공원 이용 격차 실태 조사(2020년, 생명의숲)’에서 코로나 팬데믹 이후, 도보 이용이 가능한 소공원, 어린이공원 방문 횟수가 증가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지난해 내비게이션 목적지에서 가장 많은 검색량을 차지한 것은 ‘한강공원’. 팬데믹 속에서 우리는 가까운 자연, 공원을 더 많이 찾고 있습니다.





생명의숲은 도시에 건강한 숲을 재현합니다

누구나 집에서 10분만 걸어도 만날 수 있는 숲. 건강한 숲의 한 뼘을 도시에 옮겨온 듯, 살아 숨 쉬는 흙 위에 크고 작은 나무가 어우러지고, 새와 곤충이 깃드는 도시의 작은 숲이 필요합니다. 오래된 근린공원에 과도한 이용으로 나무가 살지 못하는 곳, 훼손된 도시의 작은 산자락, 도로 주변에 방치된 빈 땅을 찾아 나무를 심고 작은 숲을 만듭니다. 도시의 녹지가 ‘숲’으로 제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생명의숲은 ‘작지만 큰 숲’을 만들고자 합니다. 모아진 기금은 서울시 영등포구 '미세먼지집중관리구역' 내에 위치한 근린공원 한켠에 나무를 심어 숲으로 회복시키는데 사용합니다.



도시의 작은 숲이 다시 우리 가까이에 깃들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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