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프로그램
  • [마감] 기후위기 눈으로 우리공원 돌아보기 - 문래공원
    • 일정: 2021.11.05~ 2021.11.06
    • 장소: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문래근린공원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의 시대. 도시의 숲은 기후위기에 맞서는 자연기반의 해결책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의 숲, 공원은 건강할까요? [ 기후위기의 눈으로 우리공원 돌아보기 ] 문래공원에서 만나요.

  • [마감] 숲문화아카데미 11월
    • 일정: 2021.11.06~ 2021.11.06
    • 장소: 양재시민의숲

    양재시민의숲에서 진행되는 숲문화아카데미. 11/6 마지막 순서에서는 겨울나기를 준비하는 양재시민의숲 속에 남겨져 있는 다양한 산물들을 찾아보고 자연물과 털실을 활용하여 직조해보는 '네이처위빙'을 체험해봅니다. 각자 시민의숲에서 채집한 자연물을 들여다보며 그려보는 드로잉 시간도 가질 예정인데요. 실내생활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자연을 다시 돌아보고 이 계절을 잘 느껴보며, 궁극적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영감을 주는 활동이 될 예정입니다. 직접 만든 네이처위빙과 드로잉 작품이 바로 '숲에서 나에게 준 선물'이겠지요? 숲에서 온 선물 - 네이쳐위빙과 드로잉 시간은 울프하우스 김민주 선생님의 진행으로 운영됩니다.

  • [마감] 숲문화아카데미 10월
    • 일정: 2021.10.30~ 2021.10.30
    • 장소: 양재시민의숲

    숲도 건강, 나도 건강해지는 양재시민의숲 숲문화아카데미 10월. 많은 시민들이 누리는 녹색 공간인 공원. 공원이 생태적으로 더욱 건강해지려면 적당한 관리활동이 필요할 수 있는데요. 더 건강한 숲을 만들기 위한 '숲가꾸기 활동'을 시민의숲 현장에서 함께 체험해봅니다.

  • [마감] 국회토론회-탄소흡수원 보전을 위한 도시숲 현...
    • 일정: 2021.10.28~ 2021.10.28
    • 장소: 생명의숲 유튜브 진행 예정

    국제사회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2020년 12월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을 발표하고 탄소흡수 수단 강화를 기본 방향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도시공원은 도시의 주요 탄소흡수원일 뿐 아니라 도시민에게 공기정화, 온도 저감, 휴양, 건강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도시공원일몰제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이후 20년이 경과되면 도시공원으로 효력을 상실하게 되는 제도로 2020년 7월 1일 전국에서 여의도 면적의 55배 정도의 면적인 158.5㎢이 도시공원에서 해제되었으며, 2025년까지 164㎢가 추가 해제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도시공원일몰제’는 도시숲, 도시공원의 위기일 뿐 아니라 탄소흡수원감소로 탄소중립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탄소흡수원으로 도시숲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살펴보고 도시숲, 공원을 지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