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프로그램
[신청] 7/8 환경회의 포럼 - 국토개발 위기와 환경단체 공동대응 방안 모색 주소복사
일정

2022.07.08~ 2022.07.08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서울시 중구)

소개

한국환경회의는 전국 47개(현재 회원단체) 환경운동 시민단체로 구성된 네트워크이며, 2005년부터 한국 사회의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생태 사회를 위한 대안 모색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명의숲은 한국환경회의에 대표자단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환경회의가 주최하는 '2022 환경포럼' 두번째 시간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에서 준비합니다.

국토위기 시대 국제사회 흐름과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활동 및 연대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담당자

정책활동팀 신혜영


프로그램 안내

2022 한국환경회의 환경포럼 2차
국토개발 위기와 환경단체 공동대응 방안 모색


국제사회는 기후위기-코로나19 시대에 보호구역 확대 전략 필요성을 강조하고, 생물다양성 협약에서는 ‘포스트 2020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를 수립하는 등 활동이 활발합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규제 완화에 방점을 두고 국제사회 흐름에 역행하며, 국토개발 위기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환경회의 환경포럼 2차에서는 ▲국내·외 환경 의제 흐름과 전망 확인 ▲한국 정부, 환경단체 현황 진단 및 대응 방안 공유 ▲도시, 담수, 육상, 해양 공간에 따른 정책변화 등 상황공유 ▲공동 대응 과제 및 협력할 수 있는 보전 방안 제안 등 내용을 논의 합니다.


국토위기 시대 국제사회 흐름과 호흡을 같이할 수 있는 활동 및 연대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      시: 2022년 7월 8일 금요일 14시~17시

○ 장      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서울시 중구 을지로 16 백남빌딩 7층)     ※ 온라인(줌) 현장 중계

○ 주      최: 한국환경회의

○ 주      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 후      원: 파타고니아

○ 장소후원: 환경재단



● 발 제

- 정부의 국토개발정책 흐름과 환경단체 대응 진단: 정규석, 녹색연합

- 생물다양성을 둘러싼 국제사회 논의 방향과 우리 과제: 신재은, (재)숲과나눔 풀씨행동연구소


● 토 론

좌 장: 윤여창, 산과자연의친구 우이령사람들 회장

- 주요 생태계 현안 과제 및 환경단체 대응 방향

   도시: 유영민, 생명의숲

   담수: 이준경,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육상: 정인철,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해양: 이용기, 환경운동연합

- 종합토론



○ 원활한 포럼 진행과 포럼 공간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사전 참가 신청을 진행합니다. 참가 신청자께 포럼 자료집을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 환경포럼에서는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개인컵 또는 물병을 지참해주십시오.

○ 문   의: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jahee.npcn@gmail.com


>> 사전 신청 하기 <<




알립니다

- 행사 주관은 생명의숲이 아닌,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에서 진행합니다.
- 오프라인 행사와 온라인(ZOOM) 중계를 동시 진행합니다.
- 원활한 포럼 진행과 포럼 공간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사전 참가 신청을 진행합니다.
- 참가 신청자께 포럼 자료집과 ZOOM 접속 링크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 환경포럼에서는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개인컵 또는 물병을 지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