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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주)자연과디자인
자연과디자인의 정태성 대표는 생명의숲과 어울리는 임학과 출신입니다. 그러나 산은 없고 논이 있어 지금은 경기도 이천에서 농업을 주 사업으로 하는 농업회사법인을 운영하고 있지요. 농산물 생산보다는 농촌을 소개하고 농촌에서 환경과 생태를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아이들, 성인들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체험하는 교육농장 운영이 주입니다. 이쁜 간판과 표찰 제작을 하고 있구요.

곤충을 테마로 하는 교육농장 이름을 비틀즈자연학교로 짓고 장수풍뎅이와 잠자리와 같은 수서곤충류를 연구하며 키우고 있습니다. 다양한 곤충관찰이 가능하도록 농장을 꾸미기 위해 연꽃테마 생태연못 연지와 곤충이 많이 나는 곤지, 그리고 중간에 논, 그 사이에 물이 흐르는 도랑, 중간중간 오미자, 포도덩굴로 터널도 만들고 소나무, 매실나무, 사과나무, 복숭아나무 등 다양한 나무를 한두 그루씩 심어 마치 자연속으로 온 듯한 느낌을 주는 곳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요즘 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는데요, 바로 지속가능한 자원인 나무 소재를 이용한 입체퍼즐을 개발.제조 판매하는 일입니다. 어릴때부터 레고 등 플라스틱에 익숙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에 아무 책임감을 못느끼는 것을 보고 지속가능하고 환경에 피해가 덜되는 장난감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 분해가 잘되는 나무소재인 합판, MDF 등을 이용한 입체퍼즐을 만들고 있습니다.
퍼즐은 곤충모양, 가축모양, 거북이, 돌고래, 코뿔소와 같은 위기의 야생동물 모양도 많이 있어 아이들과 야생동물 서식지인 자연과 숲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소재로도 활용이 가능할 듯 해요.

언제 생명의숲과 함께 퍼즐이야기, 생태농업과 교육농장 이야기를 한번 나눠볼까요 ?

(주)자연과디자인은 2007년 11월 부터 기업회원으로 생명의숲 활동을 후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