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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제 661호 주소복사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기부에 함께하세요.?
2023. 08. 30. 661번째 이야기 
숲이 있는 운동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기부
$%name%$ 회원님이 기억하는 학교 운동장은 어떤 모습인가요? 뿌연 흙먼지, 딱딱하기 그지없는 시멘트 구령대와 스탠드... 2023년도 학교 운동장의 모습도 크게 변한 게 없는데요. 놀랍게도 지금 일제강점기 학교 운동장이 군사 훈련을 위한 장소였고, 1927년 '학교 체육시설에 관한 표준'이 공포되며 그 모습 그대로 시간이 흐른 것이죠. 생명의숲은 지금의 운동장을 숲이 있는 운동장으로 재구성합니다.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하여 신체 활동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생태적 경험 공간을 구성하려고 하는데요. 다양하고 안전한 신체 활동을 위한 공간이자, 생태적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공간으로 변할 숲이 있는 운동장, 다양성이 존재하고, 창의적 활동이 가능한 학교!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그런 공간을 만드는 기회에 함께해 주세요. 같이가치 모금함은 공유, 응원, 댓글로 참여하면 카카오가 기부합니다.
$%name%$ 회원님, 남산 숲에서 만나요.  
긴 여름,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더운 날씨에 외출이 망설여지는 시간을 보내고 계시진 않나요? 생명의숲은 늦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숲을 경험하는 새로운 방법, 그린짐 활동을 남산에서 진행합니다. (남산 그린짐이 궁금하신 분은 지금 바로 영상 클릭!) 우리가 활동할 남산 남쪽 한남 유아숲체험원 뒤에는 광범위한 칡 군락지가 있는데요. 덩굴성 나무인 칡은 햇빛을 받기 위해 다른 식물을 타고 올라가며, 큰 면적으로 융단처럼 퍼져 자라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생태계의 균형이 깨진 곳부터 칡이 번성하기 시작해, 중하층의 나무와 풀을 자라지 못하게 만드는데요. 우리는 남산 남사면의 숲이 자생종 중심으로 균형 있게 자랄 수 있도록, 그 균형을 깨는 칡을 제거합니다. 호미, 전정가위와 같은 손 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나무와 풀이 모두 잘 자랄 수 있는 건강한 남산 숲으로 만들 거예요. 우리 함께 남산숲으로 갈까요?
모여봐요 동네숲! #성미산 그린짐 이야기 #그린짐과 사람들 ?
성미산 그린짐 마지막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린짐에 참여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동네 숲에서 이웃과 함께 때론 혼자, 숲을 만나고 가꾸는 시간이었다고 하는데요. 그린짐 참여자들이 전하는 성미산 그린짐 이야기를 함께 만나봅니다.
올 여름 이 숲 어때? 울산 태화강 숲  
늦여름 우리가 만나볼 숲은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입니다. 십리대 숲은 태화강 국가정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시원하게 뻗은 대나무숲에 담긴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눕니다. 과거 '죽은 강'이었던 태화강은 하수관로정비와 퇴적토를 준설하며 다시 되살아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하천법상 지장물로 제거될 위험에 있었던 대나무 숲을 시민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지켜냈다고 합니다. 잇다른 개발 위기, 시민의 힘으로 지켜낸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고맙습니다. 소중한 후원금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겠습니다.         
생명의숲 FOREST FOR LIFE
everyone@forest.or.kr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11길 5 숲센터 5층 02.735.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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