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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제 637호 주소복사
2022년 상반기 학교숲 활동을 나눕니다. ?
2022. 8. 10.637번째 이야기 
이번 주 월요일부터 시작된 중부지방에 집중된 폭우로 비 피해와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올해는 6월부터 폭염과 폭우, 강풍 등 예측할 수 없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는 이제 미래세대가 아닌 당장 우리의 눈앞에 와있는 현실에,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생명의숲은 숲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특히, 성인보다 폭염, 홍수, 가뭄, 대기오염 등 기후위기에 취약한 학생들이 오랜 시간 머무는 학교에 숲을 만들고 가꾸는 학교숲 운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2년 상반기 진행된 학교숲 활동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생명의숲 이야기?  
그린짐 참여자의 찐후기 
무더운 여름 어떻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2월부터 7월까지 달려온 성미산 그린짐은 잠시 무더위로 쉬어가고 있습니다. 너무 추워 군대가 생각났던 2월 활동부터 그린짐 활동에 흠뻑 젖고 간다던 6월 활동까지, 그린짐에 참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메타단비, 누구냐 넌
얼마 전, 산불됴심365 캠페인에 함께 하는 시민캠페이너 단비의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생명의숲과 단비의 활동을 널리널리 퍼트려주는 산불됴심 365캠페인 SNS홍보단 메타단비가 모집되어 첫 만남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온라인에서 진행된 첫 만남의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생명의숲 고목나무 이야기 #6 강원 인제 복자기나무

오늘은 강원도 인제군 남면의 수산리, 물과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에 위치한 복자기나무를 만나봅니다.

복자기나무는 아름다운 가을 단풍 중에 으뜸이라고 하는데요. 일본 사람들은 밝은 진홍색 잎사귀가 마치 불타고 있는 것 같아서 일본 사람들은 아름다움이 귀신의 눈병마저 고칠 수 정도라고 해서 귀신의 안약나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강원 인제 복자기 나무는 약 420살 정도 되었다고 하는데요. 420년 전이면, 조선은 1608년 광해군이 즉위해 임진왜란(1592년 발발)과 정유재란(1597년 발발)의 후유증을 수습해야했던 시기니 이 나무가 살아온 시간이 참 순탄치 않았을 것 같은데요. 오랜 시간 한 자리를 지켜온 우리가 지켜야 할 나무, 복자기나무를 함께 만나보세요.

7, 8월 그린짐, 숲문화 아카데미 활동은 잠시 쉬어갑니다. 다양한 생명의숲 소식은 SNS로도 만날 수 있어요. 
생명의숲 소식을 듣고 싶다면, 생명의숲 SNS를 팔로우 해 보세요.
고맙습니다. 소중한 후원금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겠습니다.             
생명의숲 FOREST FOR LIFE
everyone@forest.or.kr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11길 5 숲센터 5층 02.735.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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