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의숲과 함께 만든 변화
2025 지금지구숲행동
숲만들기
산불로 사라진 숲을 되살리고 기후위기에 맞서는 건강한 숲을 만들었습니다. 도시의 곳곳에서 시민과 함께 나무를 심고 생명다양성을 위한 정원을 가꾸었습니다.
14개 축구장 면적. 39,488그루
작은 키 나무 6,116 그루. 큰 키 나무 22,159 그루. 초화 11,213 본
총 244종
숲가꾸기
우리가 심은 나무들이 스스로 잘 자라날 수 있을때까지 관찰하고 덩굴과 같이 어린 나무의 생장을 방해하는 식물을 제거해주며 돌보았습니다.
120개 축구장 면적. 238,976그루
탄소 중립을 위한 숲가꾸기 - 용인, 화천
산불피해 복원의 숲가꾸기 - 울진, 삼척
숲과 사람의 공존 숲가꾸기 - 대전, 인제
연결하기
도시의 시민정원사. 산불의 상처를 살피고 행동하러 나선 탐방단. 시민의 참여로 사람과 숲을 가까이 연결하고 공존의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1,104명의 시민과 1,128시간의 숲행동
산불피해지 나무심기, 서울마이트리, 그린짐활동, 생명의숲정원 조성, 보라매공원 밀원숲 조성, 공존숲 가꾸기, 종로정원사마을 가드닝크루활동,
보라매공원 전나무숲 조성, 숲정원 북토크, 도시숲 아카데미
숲과 사람의 공존을 위한 변화의 자리에 시민을 초대하고 이를 뒷받침할 후원의 연대를 이어나갔습니다.
숲의 소중한 가치와 위기를 알리고 생명의숲과 시민의 숲행동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생명의숲은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며 우리의 삶과 환경의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
숲에 가까이 다가가며 대체할 수 없는 숲의 가치와 우리의 역할을 함께 보고 느끼고 생각했습니다.
2026년에도 생명의숲은 숲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 그 공존이 모두의 삶에 버팀이 되는 사회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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