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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숲을 지키는 작은 실천, 소나무 낙엽 긁기에 함께 한 버나드 '친환친구' 주소복사

답답한 일상에 환기가 필요할 때, 우리는 산을, 때로는 바다를 찾곤 합니다. 특히 여름이면 바다에서 더위를 피한다 해서 피서라고도 하죠.

보는 것만으로도 탁 트인 기분이 드는 바닷가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도착하자마자 짐부터 풀고 바로 모래사장을 지나 뛰어 들어가고 싶은 바닷가?

여름 휴가철엔 백사장의 모래가 사라진다. 짧아졌다. 라는 뉴스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사람들의 욕심으로 해안 생태계가 위협을 받고 있어서 이기도 합니다.


해안숲은 바다와 육지의 완충지대로, 바람을 막고 재난을 예방하는 소중한 공간이자 모래가 사라지지 않도록 잘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강릉 생명의숲은 오래 전부터 이 해안숲을 지키기 위해 '곰솔바닥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요.




얼마 전 버나드 박과 DAY6 Jae가 바다를 지키고 살아가는 해안 식물들을 살펴보고, 오랜 기간 떨어져 쌓인 소나무 낙엽을 걷어주어 뿌리균 활동을 활발하게 도와주는 곰솔바닥 긁기 활동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버나드 박 친환친구


함께 활동을 하며 나누었던 시간, 버나드의 친환친구 영상(친환경을 실천하는 '친환친구'를 찾아 어디든지 떠나는 버나드 박의 특별한 여정을 담은 영상)을 지금 만나보세요. 



* 위 영상은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격상되기 이전에 촬영하였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였습니다.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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