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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존의 숲을 건강하게~! 숲가꾸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주소복사

10월 27일 대전 공존의 숲 숲가꾸기 사업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대전 공존의 숲에서는 소나무, 백합나무 3ha에 대한 조림과 낙엽송림, 리기다소나무림 등 총 30ha에 대한 숲가꾸기가 실시되었습니다. 숲가꾸기는 임목의 활력도를 높이고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늘리기 위해 실시하며, 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는 점을 고려해 죽은 나무, 기운 나무, 위험한 나무 등을 제거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또한 임도변 주변은 솎아베기를 통해 공간을 만들어주면 칡이 번질 위험이 있어 솎아베기 비율을 낮추고, 베어진 나무는 일정 구간을 보기 좋게 정리 했습니다.


< 대전 공존의 숲 숲가꾸기 사업 완료에 따른 현장 점검 >

< 낙엽송림 숲가꾸기 사업 대상지>

< 리기다소나무림 숲가꾸기 사업 대상지>

생명의숲은 2025년까지 대전공존의 숲이 생태적으로 건강할 수 있게, 산림탄소흡수량을 높여내는 방향으로 산림관리를 진행합니다. 점점 더 건강해지는 대전 공존의 숲을 기대해 주세요~!

* 지역 공존의숲은 유한킴벌리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Keep Korea Green)\' 기금으로 진행됩니다.

생활혁신기업 -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는 1970년 3월 30일 유한양행과 킴벌리클라크의 합작회사로 설립되어 우리나라 최초로 생리대, 미용티슈, 위생기저귀 등 좋은 품질의 제품들을 공급하고, 지속적 제품혁신을 통해 국민 생활위생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사랑받아 왔습니다. 1984년부터 사회공헌활동으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숲 환경 보호 및 미래세대 환경리더 양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숲과 인간의 공존을 통한 더 나은 생활구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www.yuhan-kimberly.co.kr

생명의숲은 사람과 숲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숲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숲을 가꾸고 보전하는 환경단체(NGO) 입니다. 다음세대를 위한 초록 땅, 지구를 물려주고자 합니다.


생명의숲은 자연과 하나되는 풍요로운 농산촌을 꿈꿉니다.

생명의숲은 시민과 함께 돌보고 가꾸는 도시숲, 도시공동체를 꿈꿉니다.

생명의숲은 생태적으로 건강한, 지속가능한 사회를 꿈꿉니다.


문의 : 생명의숲 02-735-3232 | forestfl@chol.com | http://www.fore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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