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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 그린리더들의 싱그러운 봄이야기! 주소복사

소풍가기 좋은 요즘, 동명 그린리더 친구들은 푸릇푸릇한 채소들이 있는 옥상의 작은 텃밭으로 갔습니다~!

3주만에 만난 선생님들과 아이들은 본격적으로 활동하기에 앞서, 서로 공손하게 인사를 하였습니다! 



오늘 동명그린리더들이 가꾸어야 할 공간입니다! 지금은 맨 땅이지만, 한시간 뒤면 녹색으로 채워지겠지요?! 



오늘 동명그린리더의 주인공은  '고구마'와 '상추' 모종입니다! 그 중에서도 고구마는 4월말-5월초에 심는 작물입니다. 또한 감자,고구마와 같은 뿌리채소들은 이랑과 고랑을 만들어 심어 주어야 한답니다!:)


▲ 이랑과 고랑을 만들기 전, 땅을 고르는 모습


▲ 이랑과 고랑을 만든 후, 본격적으로 고구마 모종을 심기에 앞서  마른 땅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고구마 모종은 다른 작물들과 다르게 '눕혀서'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그럴까요~? 

고구마는 싹의 마디에서 잎자루와 뿌리가 함께 나오는데, 이 뿌리가 발달하여 고구마가 되는 것이므로 뿌리가 나오는 마디부분이 땅속으로 3~4마디가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눕혀 심는 것이 여러마디가 땅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만약 고구마 싹을 나무를 심듯 세워서 심게 되면, 맨 아래쪽 마디에서 달리는 고구마는 땅 속으로 너무 깊이 들어가 땅이 딱딱해 잘 자라지도 않을 뿐더러, 고구마를 캘 때 힘도 들고 상처도 많이나며 모양도 둥글지 않게 되어 여러모로 좋지 않기 때문에 눕혀서 얕게 심는 것이 좋습니다.



지도해주시는 선생님과 그린리더들의 힘을 합쳐 비어있던 땅을 고구마 모종으로 채워나갔습니다!^^




둑을 만들어 눕혀 심어야하는 고구마모종과 달리, 심는 방법이 비교적 수월한 상추모종은 큰 어려움없이 그린리더들만의 힘으로 뚝딱뚝딱 심어나갔습니다!



활동이 끝난 후, 그린리더들은 활동일지를 쓰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날은 특히 어린이 날을 맞아서 선생님 두 분께서 특별한 선물을 들고 와주셨는데요! 필기구와 손수 만드신 예쁜 목걸이였답니다~^^ 선물을 보고 신난 아이들은 서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하여 공평하게 나눠가졌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그린리더 활동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봄처럼 싱그러운 동명 그린리더들의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문의: 더불어 숲팀 02-499-6154]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BNP파리바 그룹의 보험 자회사인 BNP Paribas Cardif 산하의 한국보험법인으로, 방카슈랑스 전용 보험상품 개발과 특화된 파트너십 모델을 기반으로 현재 13개 제휴사의 전국 2,786여 개 영업지점망을 통하여 보험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디지털 채널을 통한 보장성 상품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모그룹인 BNP파리바의 4가지 사회공헌 활동지침(윤리적 경영실천으로 경제발전에 기여, 책임 있고 평등한 인재상 추구, 차별방지 및 교육과 문화 장려, 기후 변화 방지)을 기본방향으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오고 있습니다.

특히 2011년을 사회공헌 원년으로 삼고, ‘소외아동 정서지원’이라는 대주제 아래 소외 아동들의 정서 및 인성 함양에 기여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현대 예술 분야에 대한 지원도 실시함으로써 사회공헌 활동의 영역을 문화, 예술 부문으로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www.cardi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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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엔 와사비 2018.05.17

아이들이 심는 과정에서 뿌듯함을 느꼈음 좋겠네요~ 나중에 수확할때도 즐거워할거 같아요~
동명 그린리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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