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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거리가 가득했던 세계평화의숲 봄축제 이야기 주소복사

서울은 벚꽃이 다 떨어지고 이제 푸른 잎들이 나오면서 초록빛으로 풍경이 물들고 있는 요즘, 아직 벚꽃이 만개하여 봄을 즐길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인천 영종도의 세계평화의숲인데요~ 화사한 봄을 맞이하여 세계평화의숲에서 봄축제가 열렸습니다. 





국장님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세계평화의숲 봄축제를 축하 하는 인사말들이 오고갔습니다. 중구청장님은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고 관리하는데 힘 써주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중구청의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어서 세계평화의숲사람들의 인사와 축제 부스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이번 세계평화의숲 봄축제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있었습니다. 캘리그라피, 손수건에 그림 그리기, 브로치 만들기, 4컷 만화 그리기 부스 등 여러 체험거리로 심심할 틈이 없을 것 같네요~




부스들의 모습을 한번 엿볼까요?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캘리그라피를 써주는 부스를 진행했는데요~ 멋진 글씨와 함께 알록달록 어울리는 그림을 같이 그려주셨습니다. 부모님과 혹은 친구와 함께 손수건을 꾸미고 코사지도 만들면서 봄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4컷 만화를 그리기도 합니다. 과연 어떤 재미난 내용들로 이루어진 만화일까요~? 완성된 만화도 전시하여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또한 세계평화의숲의 아름다운 봄을 그리는 그림그리기 대회도 있어서 많은 가족들이 돗자리를 깔고 앉아 그림을 그리고 봄을 만끽하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작년 그리기 대회 작품들도 전시가 되었는데요~ 어린이들의 알록달록한 그림 덕분에 더욱 세계평화의숲의 봄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봄축제! 자연물 꾸미기 부스에서는 가족들이 함께 나뭇잎, 나뭇가지, 열매 등으로 그림을 꾸미고 어떤 것을 표현한 것인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린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표현력을 엿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봄축제가 무르익은 오후, 그리기 대회의 시상식이 진행됬습니다. 모두 세계평화의숲을 너무 예쁘게 그려줬는데요~ 오늘 상을 받은 친구들 모두 축하합니다 ! 앞으로도 세계평화의숲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이 그려주세요~ 





시상식과 함께 봄축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오늘처럼 세계평화의숲을 찾아주시는 시민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