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후원
"후원은 결국 희망을 길러내는 일이예요"
- 산불 영상을 보고 정기 후원을 시작한 박수연 회원 -
생명의숲 후원자들은 다양한 희망을 담아 후원하고 있습니다
생명의숲을 후원한다는 것은
굉장한 자부심이예요
강영애 회원(20년 후원)
내가 못 하는 일을 대신 해주는
분들을 응원하고 싶어요
김태환 회원
조금씩 물들다 보니 아이들
성장을 숲과 함께 했어요
송배근 이미정 가족회원
숲을 지키는 일은 하나로 이어져 있어요
무너진 숲을 되살리고, 도시에 숲을 들이고, 숲을 아끼는 사람을 키우는 일.
따로인 듯 보여도 모두 하나의 숲을 위한 일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숲이 필요한 자리마다 함께 모여 흐릅니다.
되살리고
산불로 사라져버린 숲에
나무를 다시 심습니다.
더하고
도시의 거리와 공원에 모두가 누리는
도시숲을 늘려갑니다.
함께하고
숲 기행, 숲 해설, 숲 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숲과 가까워집니다.
받은 마음을 투명하게 돌려드립니다
믿고 맡겨주신 후원이 어디에 어떻게 닿았는지.
생명의 숲의 모든 활동과 재정은 총회 사업보고 재정보고로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숲 후원자가 된다는 것
생명의숲 후원자는 단순한 기부자가 아닙니다.
내일의 변화를 함께 만드는 시민입니다.
소식
주요 사업과 활동 및 행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참여
생명의숲 정기총회와, 나무심기, 숲탐방, 숲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을 시작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웰컴 패키지를 보내드리며,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매달의 후원이 숲의 일상을 지켜갑니다
숲을 지키는 일은 한 번의 행동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숲은 자라는 데 시간이 걸리고, 훼손된 숲이 회복되는 데에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정기후원은 생명의숲이 그 시간을 버티고 이어갈 수 있게 만드는 가장 안정적인 힘입니다.
정기후원
매 달의 후원으로 여러분의 자부심과 희망을 쌓아가세요.
일시후원
생일이나 기념일 등 특별한 날에 숲을 위한 마음으로 의미를 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