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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지 : 충남 태안군 천리포수목원
  • 주소 :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87
  • 신청인 : 최수진

간략소개

서해안의 태안반도 끝자락에 자리 잡은 천리포수목원은 섬과 바다, 숲을 함께 품은 곳이다. 독일계 미국인이었지만 79년 한국인으로 귀화한 민병갈(영명:Carl Ferris Miller, 1921-2002)에 의해 만들어진 수목원은 62년에 1ha의 부지 구입을 시작으로 70년부터 나무 심기를 시작하여 79년 수목원으로 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설립자 민병갈은 매섭고 거친 바닷바람이 불고, 염분 섞인 흙으로 뒤덮여 천대받고 버려진 땅에 씨앗을 뿌리고, 어린 나무를 기르며 헌신적으로 나무를 키웠다. 30년이 넘도록 사비를 털어 정성 들여 키운 나무는 어느덧 어른 키를 넘어 자라, 제2 조국으로 삼은 한국에 마지막 선물로 남기를 바랐던 설립자의 바람대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식물자원을 가진 풍성한 숲으로 변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은 목련, 동백나무, 호랑가시나무, 무궁화 등의 수집은 국내외에서도 그 규모와 가치를 인정받아 수목원의 자랑이 되고 있다. 천리포수목원은 579,281㎡의 면적에 총 7개의 관리 지역(밀러가든, 에코힐링센터, 목련원, 종합원, 침엽수원, 큰골, 낭새섬)으로 구분한다. 지역이 분산되어 있어서 관리와 작업의 불편함을 겪고 있지만, 각 지역의 자연환경에 따라 적절히 식물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연평균 강수량은 우리나라 평균 강수량보다 적지만 해양성기후의 영향으로 기온의 연변화가 적고 연중 습도가 높아 난대성 식물에서 아한대성 식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식물이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다. 1998년 후원회가 발족되어 일부 후원회원만 입장이 가능하던 천리포수목원은 2009년 3월 1일, 7개 관리지역 중 ‘밀러가든’ 한 곳을 일반인에게 공개했다. 이는 수목원 경영상의 어려움과 함께 2007년 12월 충남 태안군 만리포 해수욕장 북서쪽 해상에서 발생한 국내 최대의 원유유출사고로 지역의 생태계와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되자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에서 시작된 일이기도 했다. 오늘날 천리포수목원은 충남 태안은 물론 서해의 대표 명소로 이름을 알리며 많은 이들에게 창의적 영감과 휴식, 행복을 나누고 있다.

추천사유

천리포수목원은 설립자 민병갈의 자연사랑 철학과 친자연주의를 계승하여, 생명이 깃들어 있는 것은 모두 어우러져 살아가도록 유지·관리하고 있다. 식물의 외형을 인간의 잣대로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가지치기와 화학비료 및 농약의 사용을 최대한 줄여서 자연 그대로 식물이 자랄 수 있도록 한다. 자로 재고, 줄을 세워 나무를 키우지 않고, 나무의 모습이 아름답지 않다고 하여 함부로 베지 않으며, 길을 만들어야 할 때도 함부로 나무를 베지 않기에 작업하는데 불편할 때도 많다. 하지만 이런 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연의 섭리이자 아름다움이라 생각한다. 천리포수목원은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수집된 16,399분류군(2017.6.30.일 기준)의 식물은 개성있는 모습으로 서로 조화를 이루며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어서 많은 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선사한다. 세계적으로도 몇 안 되는 바다와 섬이 함께 어우러진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고, 시대를 거스르며 나무를 심었던 설립자의 삶과 고난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나무들의 스토리도 풍성해 한층 깊은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자연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일반인부터 전문가에 이르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연의 이치를 일깨우고 있다. 안타깝게도 최근 들어 국・공립, 대기업에서 조성한 수목원과 식물원이 전국에 조성되면서 천리포수목원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줄어들고 있음을 느낀다. 나무에게 주인 행세를 하지 않기에 나무가 행복하고, 나무가 행복하기에 더불어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곳이라 믿고 수목원을 운영하고 있는 천리포수목원이 오래도록 본연의 모습을 잃지 않고 그 가치를 살려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으로 와 닿을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숲에 투표한 이유 [202]
  • 윤인호 2018.09.24

    천리포 수목원은 설립자의 한국사랑 외국인의 숨결이 녹아 있고 각종 수목이 균형있게 자리잡고 있으며 옆에 밤에는 바다의 파도소리가 팍팍 가슴을 후리는 애틋함의 소리가 있고 4계절 꽃들이 줄이어 피어나니 이보다 더 좋은 공원이 어디있으랴 !!! 단연 왕 추천입니다. 추천자 윤인호

  • 이석호 2018.09.22

    천리포 수목원을 만드신 민병갈 박사의 숭고한 이념과 바다와함께하는 수목원의 위상이 돋보여서~~^^

  • 우인정 2018.09.21

    천리포 수목원의 산책길은 연못, 바다, 숲을 모두 느낄수 있고 계절마다 다른 식물들을 볼수 있어서 참 좋아하는 곳입니다!

  • 하헌우 2018.09.19

    봄,여름,가을,겨울 언제나 그 계절에 맞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그야말로 천혜의 보고인 것 같습니다. 바다에 근접하고 있어서 그런지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그곳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곳이죠. 아직 미공개된 곳이 있어 아쉽지만 지금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다채롭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김은아 2018.09.19

    천리포수목원은 숲에 온느낌이 들고, 많은종류의 나무와 꽃이 있어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 박효성 2018.09.19

    천리포수목원은 4계절별로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입니다. 바다와 함께 그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정문영 2018.09.19

    인위적으로 조성된 수목원이지만 초기부터 가장 자연 친화적인 조성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현재는 자연 숲으로 손색이 없는 장소라 생각한다. 인위적으로 간섭되는 숲이 황폐화 되기도하지만 새로운 숲을 탄생 시킬수 있다는 좋은 예가 된다고 생각한다.

  • 박정수 2018.09.18

    천리포수목원은 민간수목원으로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답고 힐링을 주는 공간입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유익한 체험공간입니다.

  • 윤수연 2018.09.18

    천리포수목원 오래전부터 가보아서 더욱 익숙하고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작년에 다녀왔는데도 또 가보고 싶은곳이랍니다.

  • 이익수 2018.09.18

    자연을 사랑합니다. 자연을 같이하면 마음이 포근해지고 편안해져요. 기회가 될때마다 산을 찾고 강을 찾고 바다를 찾씀니다. 훼손되는 자연을 볼때마다 마음이 답답하지요. 천리포수목원은 자연의 축소라고 할까요? 섬세하고도 자연스럽게 잘 가꾸어졋어요. 평생에 한번쯤은 꼭 가보라고 권합니다.

  • 허정옥 2018.09.18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을 보여준 곳, 오랜 세월 가꾸고 가꾸며 꿈을 꿀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준 곳입니다. 숲은 인간이다를 보여주어 투표합니다.

  • 한선혜 2018.09.18

    아름다움이 우리 영혼을 구합니다

  • 이득열 2018.09.16

    숲과 저수지가 너무나 잘 어울리고 멋져요. 산책길도 잘되어있어서 구경하기도 편해요.

  • 이정희 2018.09.16

    이번 여름에 다녀왔는데, 낭새섬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낭새섬이 하루 두 번 바닷길이 열리는 데 물도 깨끗하고 냄새도 좋고~! 수목원도 아름다웠고요!

  • 김정숙 2018.09.15

    인공적이 멋보다 자연미가 돋보이고 다앙한 종류의 식물과 꽃들이 많아 추천합니다

  • 김형성 2018.09.15

    천리포가 아름다움, 생태적으로, 이념적으로도.

  • 김광화 2018.09.14

    힐링하고 조용히 산책하기 좋은곳입니다.

  • 이동준 2018.09.14

    바다와 함께 어우러져 최고의 경관을 이루고 있는것 같습니다

  • 문윤현 2018.09.14

    천천히 산책하고 요모조모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 한창원 2018.09.14

    서해바다와 수목이 어우러진 유니크한 곳이며, 다양한 수목과 조경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수목과 함께 바다로 지는 일몰과 노을을 감상할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 문정현 2018.09.14

    바다와 가까이 있어 산책하기도 좋고 그늘도 많아 쉬엄쉬엄 힐링하기 좋은 곳입니다

  • 박윤란 2018.09.14

    마음 은 항상 천리포수목원에 있지요!!

  • 이정현 2018.09.14

    다양한 식물유전자원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서

  • 이은숙 2018.09.13

    외국신부님이 홀로 가꾸신 숲이라는 방송을 보고.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찜해놓은 숲입니다.

  • 김태진 2018.09.13

    바다와숲 같이 있고 멸종위기 식물보전을 하고 국가에서 제일가는 천리포수목원 보는것 같습니다.

  • 오인하 2018.09.13

    건강한 자연을 꿈꾸며, 인공으로 가꾸어 가는 천리포수목원엔 생물 다양성과 생명을 존중하는 철학이 담겨 있기 때문

  • 권정민 2018.09.13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숲이 더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 사랑받았으면 좋겠어요~

  • 주영란 2018.09.12

    올 여름에 방문한 천리포 수목원은 규모는 좀 작지만 충분히 알찬 수목원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만한 곳입니다

  • 이충돈 2018.09.12

    천리포 수목원은 천리포 바다의 경관을 옆으로 오랜시간 공을 들인 꽃과 나무의 숲입니다. 꽃과 나무의 잎은 건강하게 반짝거리고, 숲속의 동물들은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숲을 잘 보전해서 여러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 조병진 2018.09.12

    세계에서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곳 이기에

  • 배정자 2018.09.12

    천리포 바닷가에 위치한 천리포 수목원 너무 아름답습니다. 목련 희귀종이 많아서 꽃색깔도 참 우아 하고 예쁩니다. 그리고 고 민병갈 설립자의 정신이 너무 훌륭합니다.

  • 장경선 2018.09.12

    자연친화적 으로 잘만들고 관리를 잘해서 선정투표하게되었음

  • 전성래 2018.09.12

    천리포 수목원 짱~

  • 김복숙 2018.09.11

    목련꽃 피는 시기에 방문했을때 너무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 이은미 2018.09.11

    남녀노소 모두가 바다도 볼 수 있으면서 4계절마다 각종의 식물을 찾아 볼수 있다. 위치도 수도권에서 2~3시간이면 접근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천혜자 2018.09.11

    천리포수목원은 바다와 접해있는 천혜의 자연을 갖고있는 아름다운 숲입니다.

  • 박일규 2018.09.11

    천리포 수목원은 바다를 끼고 있는 수목원으로 그 절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명승식 2018.09.11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움이 더 멋있고 수목원 답습니다....

  • 엄기숙 2018.09.11

    사계절내내 아름다운 수목으로 바닷가도 볼수 있는 방문할 때마다 행복을 느끼는 곳입니다.

  • 박관서 2018.09.11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천리포 수목원을 추천합니다.

  • 강선경 2018.09.11

    천리포수목원 추천합니다

  • 이대우 2018.09.11

    아름다운 꽃과 식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수목원

  • 이은미 2018.09.11

    천리포수목원은 만리포 천리포 해안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수목원입니다

  • 이재희 2018.09.11

    태안의 명소 천리포 수목원... 산과 해안선이 이쁜 바다가 함께 있어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세계적인 명소가 되었음하는 바람입니다

  • 최현미 2018.09.11

    1) 인공적인 면이 최소화되어 조성 2)수종이 다양함 3)바닷가에 인접한 특수한 조건 등이 훌륭합니다

  • 강현모 2018.09.11

    아름다운 수목윈을 알리고 또한 설닙자의 생과 정신을 알리고자 투표하게되었습니다

  • 김승기 2018.09.11

    아름답고 생명의 숲에 적합하여

  • 김희훈 2018.09.11

    천리포 수목원에 가면 마음이 정화되고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 이광재 2018.09.11

    멋진곳입니다.

  • 정미숙 2018.09.11

    천리포 수목원은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남긴 푸른 눈의 민병갈님이 1970년 부터 조성하여 2010년 드디어 일반인에게 개방되었다. 세계 최대 700여 종류가 넘는 목련은 계절의 시작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태안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서해안의 푸른 보석 천리포 수목원을 적극 추천합니다.

  • 박윤정 2018.09.11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멋진 곳입니다. 야생화도 예쁘고 고즈넉하니 너무 좋은곳입니다^^

  • 최한열 2018.09.11

    목련꽃을 좋아하는데 천리포 수목원은 목련의 종류도 많고 관리도 잘되있어 너무 좋아요

  • 김동선 2018.09.11

    숲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마음의 평온함을 느끼는 숲길을 걷고 싶다는 생각에 우연히 방문했다가 투표까지 하게 되네요^^

  • 윤병권 2018.09.11

    천리포수목원이 가장 좋았습니다.

  • 박강서 2018.09.11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수목원입니다. 갈수록 좋은 수목원입니다.

  • 황준일 2018.09.11

    천리포 수목원 훌륭합니다..

  • 김미선 2018.09.11

    천피목 수목원 정말 아름답습니다.

  • 박창운 2018.09.11

    해변과 어우러진 수목원 너무 멋있어요

  • 김우섭 2018.09.11

    바다와 인접해 있고 갖가지 나무와 꽃이 있는 수목원으로 최고의 힐링장소입니다.

  • 정윤선 2018.09.11

    태안 천리포수목원은 봄에는 봄꽃이 여름엔 시원한 바다와 나무가 어우러지고 가을엔 단풍잎이 물들어 아름답습니다.

  • 안경순 2018.09.11

    바다와 조화를 이루고 다양한 식물과 나무들이 자연스레 가꾸어졌음 볼거리가 많음

  • 김영윤 2018.09.11

    아름다운 천리초수목원 세계제일의 숲입니다

  • 엄요안 2018.09.11

    가본곳중에 가장 아기자기 하고 이쁜곳이었어요~

  • 최정은 2018.09.11

    사시사철이 고유의 색으로 물드는 아름다운 수목원입니다. 매번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반겨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바퀴를 돌아도 천천히 오래 머물고 싶은 우리나라 최고의 수목원!

  • 임미금 2018.09.11

    다양한 수목이 있고 바다와 인접해 있어 경관과 사계절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 가재임 2018.09.11

    다양한 품종의 나무와 꽃들을 보유하고 있는 보존하여야할 숲으로 보존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투표합니다

  • 서동희 2018.09.11

    확실히 다른 클라스

  • 이재원 2018.09.11

    태안의 넓은 수목원에서 힐링하고 온 경험을 바탕으로 투표했습니다

  • 김기배 2018.09.11

    천리포수목원은 바다와 숲이 조화를 이뤄 힐링에 최고의 장소일뿐만 아니라 희귀한 식물이 많이 있음

  • 김영균 2018.09.11

    천리포수목원은 민병갈 설립자의 위대한 유산이며, 우리 국민 모두가 지켜나가야할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유산입니다.

  • 유병성 2018.09.11

    나무들이 멋 있네요.

  • 이은자 2018.09.11

    사계절 언제가도 아름다운 숲으로 사람을 살리는 숲이라 생각된다 척박한 땅을 숲으로 바꾼 귀한 손길로 시작하여 현재의 숲이 조성되기까지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기 때문이다

  • 김형남 2018.09.10

    천리포 수목원의 민병갈 원장님의 유지를 이어가기 바라는 마음으로

  • 김영균 2018.09.10

    천리포 수목원 제가 가본 수목원 중 최고입니다^^

  • 박해진 2018.09.10

    아름다운 경관과 사계절 모두 평온하고 조용함이 조화로운 천리포수목원은 안식처같은 느낌이 듭니다.

  • 김영애 2018.09.10

    이곳의경관이그냥내가슴에들어옵니다그어느곳보다

  • 신니선 2018.09.10

    천리포수목원은 국내 최대 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고 아시아 최초로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나무가 주인인 수목원을 지향하는 곳입니다. 목련과 호랑가시나무, 무궁화와 동백나무 그리고 단풍나무가 집중수집종입니다. 사계절 아름답고 해질녁 바다 노을이 어우러져 나무와 숲 그리고 사람이 행복한 천리포수목원을 추천합니다.

  • 김하림 2018.09.10

    바다와 잘 어우러진 사계절 마다 다른 풍경이 너무 예쁜 수목원

  • 이인갑 2018.09.10

    천리포 수목원 바다와 함께 공존하는 수목원에 바랬습니다

  • 지현규 2018.09.10

    .

  • 김현교 2018.09.10

    정성스레 가꾸어진 숲임을 한 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어느 하나도 자연스러우면서도 특별한 나무들이 어우러져 우리들을 편안하게 치유해 주는 느낌을 받습니다

  • 김지연 2018.09.10

    바다와 숲을 조화가 있는 곳

  • 염성희 2018.09.10

    천리포 수목원이 제일 좋습니다!!

  • 송경자 2018.09.10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소중한 자연의 보고입니다

  • 임동환 2018.09.10

    천혜의 천리포와 맞다은 숲 안에 다양한 수종의 나무들이 자연스럽게 자라나고 있어 인공적이지 않으면서도 희귀한 수종들이 잘 보존된 것 같다.

  • 박자연 2018.09.10

    천리포 수목원 자연과 하나되는 기분이고 가면 마음이 편안해 져서 너무 좋아요^^ 인생사진도 찍기좋은 곳이죠^^*

  • 이인의 2018.09.10

    식물을 사랑하는 함 사람의 언신적임 노력으로 바닷가 모래 언덕에 조성한 인공숲입미다. 이 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보존되어야 할 숲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선희 2018.09.10

    천리포수목원은 다른 수목원과 달리 규모가 크거나 아름드리 나무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져서 숲과 바다를 품고 있고, 수목원 안의 집들과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적으로 조성된 것이 아니라 민병갈 선생님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숲이라고 해서 더욱 놀랐습니다. 대부분의 수목원은 겨울 철에는 볼 거리가 없는데 천리포 수목원은 사계절 아름다운 숲입니다. 다양한 식생들이 언제나 반겨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도권과 멀지 않아서 부담없이 찾을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 신혜종 2018.09.10

    천리포수목원을 사랑합니다.

  • 이평중 2018.09.10

    천리포 수목원 최고 입니다.

  • 손진경 2018.09.10

    천리포수목원을 사랑합니다.

  • 천선희 2018.09.10

    아름다운 숲이며 바닷가와 함께 숲을 느낄수 있어 좋습니다

  • 박찬희 2018.09.10

    천리포 수목원을 방문하였는데 아름답고 정성스럽게 가꾸워 놓은 경관이 우리나라의 숲들도 이렇게 꾸준히 정성을 들여 가꾼다면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물려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김선중 2018.09.10

    천리포수목원은 외국인이 시작하여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살 수 있는 외국수종들을 심어 지킴과 동시에 품종을 개량하고 야생화와 해안에 살고있는 식물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숲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알리는 연수 및 숲 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숲을 아끼는 마음을 전파하고 사람과 함께하는 자연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김돈규 2018.09.10

    천리포수목원은 미국인의 기부로 된 수목원이며 아직 개발도 일부분만 된것으로 알고있다. 천리포에 가면 꼭 들르곤 했는데 서해안의 보고이며 주민들 및 도민의 자랑거리이다. 외국인이 사유지를 기부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였을텐데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를 잘 알수있을 것 같다. 또한 나무 식재와 조경이 잘되어 있어 타 수목원에 비해 전혀 손색이 없으므로 추천한다. ㅎ

  • 조영순 2018.09.10

    천리포수목원은 종다양성과 희귀식물들을 다량 보유하고 있으며, 계절별로 다양한 경관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숲으로 우리들에게 힐링의 수목원입니다

  • 윤현원 2018.09.10

    좋습니다

  • 신동수 2018.09.10

    바다와 숲이 조화를 이루고 꽃과 나무가 잘배치되어 휴식을 주는 숲

  • 최순환 2018.09.10

    생명이 있는 숲의 확산을 위해서 한 표를 더 했습니다.

  • 박기혁 2018.09.10

    바다와 인접한 정말 아름다운 숲 속에서 매번 힐링하는 마음을 듬뿍 담고 오게 됩니다

  • 엄형택 2018.09.10

    가장 예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기에..,

  • 김혜영 2018.09.10

    아름다운 숲이 많아지기를 바라면서 투표합니다.

  • 성은숙 2018.09.10

    전세계의 다양한 수종들의 인위적이기 보다는 '자연스런 성장'을 볼 수 있고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전시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지친 현대인들을 치유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 김동준 2018.09.10

    다양한 식물의 분포가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어서 추천했습니다.

  • 곽성순 2018.09.10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다양한 수종이 아름다운, 특히 목련이 아름다운 숲.

  • 고인옥 2018.09.10

    자연의 숲형태에 가장 가깝게 조성된 수목원이라는 생각. 오래도록 잘 보존 되길 바라는 마음.

  • 박수애 2018.09.10

    많인분들의 노력으로 가꾸어진 천리포수목원은 언제나 자연과 생명에 대해 감동을 줍니다

  • 김선자 2018.09.10

    한 사람의 정성이 사람들의 정성으로 승화된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자주 그 아름다운 정원을 찾고 싶어집니다. 정성의 소중함을 알기에~

  • 김기리다 2018.09.10

    천리포 ... 마음의 고향입니다. 가족들도 모두 사랑하는 곳. 민병갈 박사님의 뜻이 영원토록 보존되길 기원합니다

  • 임동성 2018.09.10

    천리포 수목원이 편하게 다가갈수있었고 그러면서도 나무와 바람 숲 바다가 어우러진 숲이라 생각합니다

  • 이종근 2018.09.10

    국내 최대 식물종 보유 수목원으로 식물자원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음.

  • 김진희 2018.09.10

    수종도 다양하고 주변과 조화도 잘이루어져 있어요

  • 임종혁 2018.09.10

    최대의 수목원이며 관리가 잘 됨

  • 이기현 2018.09.10

    오랫동안 지켜주고 보고 싶믄 곳입니다.

  • 임철재 2018.09.10

    손 때 묻지 않은 자연의 느낌, 아무도 없는 고요한 새벽 자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자연과 하나되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 노창엽 2018.09.10

    해안지형이라는 독특한 경관지역에 오래전부터 해외에서 들여온 독특한 수종들이 조화롭게 조성되어 있으며 설립자의 숲 철학이 전문 경영인을 통해 잘 이어지고 있고 많은 후원자들의 참여로 국민의 숲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숲관련 전문가 양성뿐만 아니라 일반인과 교육수요자를 상대로 다양한 숲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민이 보다 숲에 가까이 갈 수 있는 현실적이고 체감적이며 감성적인 수목원이기에 투표함.

  • 우선희 2018.09.10

    갈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이선영 2018.09.10

    천리포 수목원은 수목의 보존에 힘쓰는 수목원 이어서 추천합니다

  • 장하령 2018.09.10

    4계졀 어느때 다니러가도 꽃과나무가 좋습니다 목련 수국 제일좋아요

  • 전온 2018.09.10

    투표지 중에 가본데가 천리포 수목원밖에 없네요.

  • 김상기 2018.09.10

    천리포수목원 너무 아름답습니다.

  • 김근명 2018.09.10

    천리포수목원 투표합니다

  • 이희복 2018.09.10

    인공적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생태계를 보존하고 있는 숲 모습을 보여줌

  • 노소희 2018.09.10

    계절별 꽃과 나무와 바다가 어울리는 아름다운곳입니다.

  • 윤보미 2018.09.10

    풀 꽃 나무 들을 서쪽 바다와 함께 감상하기 최고로 좋은 곳

  • 황창숙 2018.09.10

    전국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바닷가 수목원을 볼수있을까요? 더군다나 수목원에 탄생배경을 들으면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내용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련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 문윤선 2018.09.10

    천리포 수목원이 아름다운 정원으로 도시민에게 힐링장소로 좋아서 투표했어요

  • 이진옥 2018.09.10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이라서

  • 김순형 2018.09.10

    숲보전

  • 이호진 2018.09.10

    해변과 함께 조성된 산책길이 너무 좋다

  • 채승주 2018.09.09

    정말 좋아요!

  • 최경자 2018.09.07

    아름다운 정원 천리포수목원을 사랑합니다

  • 정정희 2018.09.07

    바다와 함께 아름다운 숲을 볼수 있는곳입니다

  • 강광석 2018.09.07

    천리포수목원은 세계각국의 희귀식물 함께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의수많은 종류가 동산을 이루고 있다. 또한 해안 절경에 트래킹코스가 일품이다.

  • 전재숙 2018.09.06

    해마다 봄 가을에 꼭 찾아가는 천리포 수목원입니다

  • 박서정 2018.09.06

    천리포수목원

  • 이대길 2018.09.06

    자연의 순리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닌 한 사암의 뜻으로 만들어진 의미에서 가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 조성규 2018.09.06

    천리포수목원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계절 마다 변하는 모습이 너무나 좋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1년에 4번은 가야 다 볼수 있습니다.

  • 진은경 2018.09.06

    ..

  • 윤선흠 2018.09.06

    인위적이지 않은 숲을 가꾼다는 수목원의 철학이 좋아요

  • 이수민 2018.09.06

    가본결과 제일 이쁘고 기억에 남아요

  • 이예샘 2018.09.05

    산책 겸 걷기도 좋고 무엇보다 바다와 수목원 두 가지 경치를 다 볼 수 있다는 게 제일 좋았어요^^

  • 김지엽 2018.09.05

    바다와 인접한 훌륭한 자연경관과 누구나 충분히 힐링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 박채정 2018.09.05

    부모님과 여행겸 갔다왔는디 너무 힐링 되더군요 또 다시 한번 가봐도 좋을 만큼요 ^^ 주변 지인들도 다 좋다고 말했었는데 정말 너무 좋아요

  • 류상락 2018.09.05

    숲과 바다를 한번에 즐길수 있는곳

  • 윤하진 2018.09.05

    가을에 아무기대없이 남자친구와 천리포수목원갔었는데 노을이 지는 바다를 보며 수목원을 걷는데 이곳을 사진과 눈으로만 담을수밖에 없는다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울 정도 였습니다.....사진으로도 다 담을수 없는 경관이엿습니다ㅜㅜ꼭 가야하는 곳입니다. 천리포를 워낙 좋아했지만 천리포수목원을 알게된 후 더 좋아하게 된 스팟이 되었습니다. 여름이 천리포 수목원을 지나가면서 아 저기 정말 좋은데....시간관계상 못간게 너무 아쉬웟어요..이번 가을에 꼭 갑니다.

  • 김서린 2018.09.05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숲

  • 전미애 2018.09.05

    몇번 가봐도 잘 꾸며 놓은것 같아요. 물론 자연이 아닌 만들어진 곳이지만 관리를 잘해서 좋고 접근성도 좋아서요

  • 이선아 2018.09.05

    천리포 수목원은 많은 나무와 더불어 바다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나무 숲에서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보았다면 몇발자국 걸어 탁 트인 자유로운 바다를 볼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선택하였습니다.

  • 김은채 2018.09.05

    천리포 수목원은 자연이 잘 보존 되어 있고 아름다워요

  • 김상혁 2018.09.05

    가보니 좋음

  • 장훈 2018.09.05

    천리포 수목원만큼 아름다운 곳은 없습니다!

  • 유지영 2018.09.05

    천리포는 아늑함과 엄마품같은 푸근함이 있어 좋습니디. 감히 충남의 명소라고 할만하다 생각됩니디

  • 박은희 2018.09.05

    언제가도 좋은 천리포 수목원. 다양한 식물종을 관찰하는 것도 좋고, 숲에 감싸인 느낌도 너무 좋아요. 특히 바다를 볼수있고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는 유일한 곳 아닐까요.

  • 배한준 2018.09.05

    아름다운숲 그리고 바다 푸른바다와 녹색숲이 만나서 눈이 쉴수있는 가장 편안한 색을 만들어준다. 바닷바람이 만들어준 숲의 휨세와 숲이 만들어준 바다의 가장자리 그한켠에 인간이 조성한 인위적인숲... 마치 자연과 같이 치열한 그런 아름다움이 있다.

  • 임승애 2018.09.05

    아름답게 보전되고 있는 슾이 더욱 오래도록 우리들 가까이 남아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 김완성 2018.09.05

    너무 아름다워서

  • 김정욱 2018.09.05

    천리포수목원 바다가 보이는 국네 유일의 수목원 너무 아름다워요 ㅠㅠ

  • 최정인 2018.09.05

    1년 4계절의 수목원 풍경이 궁금한 수목원입니다. 수목원을 돌아보는 동안 나무와 숲에 대한 직원들의 사랑이 절로 묻어 나는, 사랑으로 관리되는 수목원이라는게 저절로 느껴지는 행복한 수목원입니다. 근무하는 직원들 또한 방문객들을 소중히 생각하고 최대한 편의를 위해 도와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천리포수목원에 사는 나무와 꽃들은 참 행복하겠구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수목원이 있어서.. 이렇게 나무들을 사랑하고 관리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 가한필 2018.09.05

    태안을 사랑해ㅛㅓ

  • 김원 2018.09.05

    바다내음을 맡으며 숲속을 걸을 수 있어서 좋다.

  • 장진주 2018.09.05

    바다와 함께 있는 숲이 아름답다.

  • 김경희 2018.09.05

    어느 계절이든 항상 좋은 곳이니까요.

  • 이상협 2018.09.05

    정원과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서

  • 이효진 2018.09.05

    천리포수목원은 목련이며 억새며 동백이며계절마다 다양한 식물들은 세심하고 아름답게 가꾸는곳인것같습니다. 다른 수목원들에 비해 인위적이기 보다는 좀더 자연적인 모습을 갖추고있는것도 제가 천리포수목원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 이희선 2018.09.05

    가족과 함께 나들이가기 좋은 숲이라고 생각해요. 부지도 넓어서 여러 식물들이 많다는것도 큰 장점이에요. 사계절마다 다른 느낌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것같아요

  • 맹서영 2018.09.05

    조화롭고 아름다운 경관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태안 천리포 수목원은 잘 알려져있어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숲의 역할을 하고있다. 탐방객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교육하는 장소로서 숲의 가치를 전하는 역할을 잘 하고 있는것을 높이 샀기 때문에 천리포수목원이 이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 허신행 2018.09.05

    다양한 수종과 계절이 변화면서 다른모습으로 찾아오는 수목원이라서 투표했습니다.

  • 이경원 2018.09.05

    가치있는 수목원

  • 최소윤 2018.09.05

    사계절 아름 다운 천리포 수목원

  • 박소희 2018.09.05

    꾸밈없는 자연을 보여주는 곳이었습니다. 변함없이 아름다운 수목원이 되길 바랍니다.

  • 서다예 2018.09.05

    저번 주말에 천리포수목원 다녀갔는데 평화롭고 한적하여 힐링 제대로 했습니다

  • 이수원 2018.09.05

    우리나라의 최초 민간수목원이며 약15,000여종의 식물들이 있으며,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이 이쁘며, 또한 산속에 온듯한 느낌을 받아서

  • 박경숙 2018.09.05

    아름다운 바닷가옆 계절마다 갖가지 다양한 꽃이 어울려피는 화원이자 숲이다.

  • 김형석 2018.09.05

    사계절 매우 아름다운 수목원으로써 대한민국에 산림 및 숲에 대한 기여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명소에 지정이되어 다수에게 이를 알려 공유하고싶기때문입니다

  • 김형중 2018.09.05

    가본 곳중 가장 아름다운

  • 이가혜 2018.09.05

    너무 아름답습니다!!!

  • 최진영 2018.09.05

    ee

  • 유기웅 2018.09.05

    바다도 보고 아름다운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곳

  • 박인한 2018.09.05

    주요자원의 보고

  • 고성호 2018.09.05

    이곳보다 자연스럽고 의미있는 더 훌룡한숲이 있을까........^^

  • 김수정 2018.09.05

    다양한 식물들을 한곳에서 볼수 있는 점이 맘에들고 무엇보다 사는곳과 가까워 언제든 갈수 있어서 좋다

  • 박수림 2018.09.05

    외국인 설립자이신 민병갈님이 한국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개인이 모든 자금을 조달하여 나무가 행복한 수목원을 만든 점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천리포수목원 기념관에 틀어져있는 설립자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면서 감동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아름다운, 의미있는 수목원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미정 2018.09.05

    외국인이었던 사람이 한국에와서 자신의 평생을 바쳐 만든 수목원이라 합니다. 수익성을 보고 만든것이 아니기에 오래도록 비밀에 감춰진 수목원이었다네요. 진정 나무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일군 수목원 바다와 하늘과 어울어진 그 곳은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목원입니다.

  • 하지영 2018.09.05

    너무 아름다운 곳입니다^^

  • 김아 2018.09.05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 이재효 2018.09.05

    천리포수목원은 귀화하신 외국분께서 부지를 매입해 수십년간 나무를 심고 꽃을 심어 지금의 수목원을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 모래땅이었던 곳에서 그런 숲이 탄생 했다는 것이 너무나 놀랍고 경이로울수가 없습니다. 한편으로는 우리 한국인들은 왜 그런 생각을 하지못 했을까? 라는 의문점을 가짐과 동시에 반성을 하게 되는 좋은 본보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후보들이 올라와 있지만 천리포수목원은 인공림임에도 불구하고 인공적인 느낌없이 초록이 무성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것이 큰 장점인것 같아 한표 선사합니다.

  • 서정국 2018.09.05

    자연을 잘 보존한 수목원으로 자주 가고 싶네요!

  • 최지영 2018.09.05

    "아름다운 숲"과 잘 어울리고, 방문하고 싶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 오주형 2018.09.05

    외국인이 천리포가 아름다워 꾸민 수목원이 놀랍고, 바닷가와 가까이 있어 바닷바람 맞으며 숲을 느낄 수 있다는게 좋아사 투표함

  • 정소희 2018.09.05

    작년에 다녀왔는데 너무 예쁘게 잘해둬서 올해도 갈 예정이에요! '태안' 생각하면 바다 다음으로 천리포수목원이 떠오릅니다. 너무 좋은 추억이 담겨있는 곳이라 투표했어요 ㅎㅎ

  • 이지희 2018.09.05

    바다와 함께 잘 어우러져 있고 수목원 관리가 참 잘 되어있어 관광객들에게 좋은 쉼터가 되는것 같습니다.

  • 이상훈 2018.09.05

    아름다운 숲을 널리 알려지기 바라는 마음... 미래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인데 현재 우리가 너무 많이 훼손하고 있는 것 같아서 지키고자 하는 마음...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이 아름다운 강산은 미래세대에게서 빌려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은 마음...

  • 조영준 2018.09.05

    바다가 보이는 수목원은 정말 아름다운것같습니다

  • 서덕보 2018.09.05

    좋아요^^

  • 임현옥 2018.09.05

    천리포수목원은 기존의 숲을 이용한 것이 아니라 모래땅, 맨땅에 식물을 심어 만들어진 곳이므로 그 가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 송인애 2018.09.05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품은숲 입니다.

  • 모혜란 2018.09.05

    발걸음 닫는 곳 마다 다양하고 식물들이 있고, 등 뒤로는 시원한 곰솔 숲이 펼쳐져 있어서 자연을 벗삼아 힐링하기 좋은 장소인거 같습니다.

  • 최수진 2018.09.05

    아름다운 미인과 미남만 사는 세상이 아니듯이 다양한 개성을 가진 식물들이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꿋꿋하게 살아남아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이 제게는 감동이었고, 다른곳과 달리 인간중심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워 더 매력적이에요.

  • 나정미 2018.09.03

    나무가 행복한곳!! 나무가 행복해서 사람이 행복한곳이라는 추천인의 말을 충분히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려울때마다 치유를 받은곳! 행복할때마다 달려가는곳!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 김 미영 2018.09.03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은 낙조가 아름다운 서해 태안입니다 천리포수목원은, 수목과 생태환경및 해안을 가까이 두고 있어서 풍경이 너무 멋지리라 생각이 됩니다 무엇보다, 나라의 꽃인 무궁화를 마음껏 볼수 있을것같은 무궁화 축제도 있고 계절마다 다 다른 꽃과 수목을 즐길수 있어 사계절 언제가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그 어느곳보다 아이들의 감성과 꽃나무를 많이 보여줄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 천리포수목원을 추천합니다!!~

  • 김장훈 2018.09.03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