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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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지 : 완도 미라리 상록수림
  •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미라리472
  • 신청인 : 이근배

간략소개

소안면 미라리 상록수림은 말굽형의 미라리 해변을 따라 길이 400여m 폭30~ 40m의 해안 방풍림으로 천연기념물 제339호로 지정된 숲입니다. 수종은 24종 776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으며 종류는 후박나무가 주 종이고 메밀잣밤나무,구실잣밤나무,생달나무,광나무,사스레피나무,보리장나무,동백나무 등의 활엽수와 큰 소나무가 생립하고 있습니다. 조성목적은 마을이 생기면서 바닷바람으로부터 마을과 농경지를 보호하는 방품,방조림의 역할을 위해 인공으로 조성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 숲은 마을과 가정의 평안을 빌고 바다에서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신상의 대상으로 마을에서 보호수로 지금까지 지켜오고 있는 숲입니다.

추천사유

섬의 방풍림은 척박한 자연환경으로 부터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사람들은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고 이를 통해 마을이 형성되고 농사를 지어 생업을 이어갔습니다. 섬에서의 숲은 이렇게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울타리가 되어 왔습니다. 또 이러한 숲은 자연을 경외하는 민간신앙의 대상이 되었고 오랫동안 마을의 안녕을 빌고 지역을 지켜오면서 지역의 문화를 창출하고 주민의 휴식처가 되었으며 그러한 점이 참작이 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숲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아름다운 숲을 길이 보전하고 후세에 알리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추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숲에 투표한 이유 [8]
  • 진호춘 2017.09.22

    흔히 볼수 업ㅅ는 상록수림으로 신기후체제 대비 앞으로 꾸준히 살피고 가꾸어 보전해야할 숲입니다

  • 조정희 2017.09.17

    나무와 그에 기대 바다를 마주보며 살아가는 마을의 풍경이, 아늑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김진주 2017.09.16

    아름답다

  • 이세린 2017.09.16

    흔히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숲들과 달리 약간 외국스럽다는 생각이 드는 매력을 가진 숲이기 때문.

  • 김세린 2017.09.16

    하늘과 숲의 조화가 아름다워서이다

  • 김경연 2017.09.16

    온가족이 다닐수 있다고 생각해서 투표 합니다!

  • 권숙이 2017.09.15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자연을 보호하고 자연으로부터 얻는 지혜가 느껴지는 곳이네요.

  • 백대근 2017.09.14

    가본곳중에 인상 깊은곳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