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고, 되살리는 실천을 통해 우리의 삶과 환경에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생명의숲이 말하는 ‘변화’는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되는 구체적인 실천입니다.
도시에 숲을 만들고, 산림을 가꾸며, 훼손된 숲을 되살리고, 사라지지 않도록 지켜냅니다.

숲이 늘어날수록 
우리의 삶은 더 안전하고 건강해집니다.


숲행동 라이브


지금 도시 곳곳에서, 전국의 산과 숲에서 생명의숲 활동가들이 숲을 살피고, 되살리며 지켜가고 있습니다.
2026년 주요 숲행동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