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활동

시민의 손길로 자라나는 생명의숲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은 우리 곁의 생명들을 감각하며 돌보는 실천입니다.

그동안 생명의숲은 사람과 숲을 잇기 위해 수많은 시민과 함께해 왔습니다. 
서울마이트리, 나무 심기, 정원 가꾸기, 그린짐 등 땀 흘리는 현장 활동부터 숲의 생명력을 느끼는 숲 탐방,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까지,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직접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습니다.

그리고 2026년, 숲을 내 삶 가까이에

지금까지 시민과 함께 가꿔온 숲을 올해는 조금 더 매일의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매일 마시는 맑은 공기처럼 숲을 곁에 두는 <매일가까이숲>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직접 흙을 만지고 나무를 가꾸며 생명에게 다정하게 다가갈 수 있는 숲 친화 프로그램과 함께해 보세요.


[마감] 가로수 아래 한뼘 정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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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서울마이트리 - "한뼘 정원" 기부 참여 모집

서울의 가로수 약 30만 그루. 

모두 모인다면 여의도 면적의 3배가 넘는 거대한 숲을 이루는 규모입니다.

하지만 지금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의 도시에서 가로수들은 보도블럭이나 보호철망으로 덮여있고. 때로는 쓰레기들을 쌓아놓는 장소로 전락하기도 합니다. 

가로수 아래의 작은 공간에, 나무와 함께 어울려 자랄 작은 나무와 풀과 꽃을 심으면, 나무는 뿌리와 가까운 토양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고 더 건강해진 환경에서 잘 자라게 됩니다.  

그리고 나무와 함께 작은 숲이 만들어지며 우리의 도시는 더욱 쾌적하고 머무르고싶은 공간이 됩니다.


생명의숲은 서울마이트리 내나무갖기에 이어 서울의 가로수 아래 작은 정원을 조성하는 "한뼘 정원"을 시작합니다. 

서울시 중구, 송파구, 은평구, 금천구 중 한 곳을 선택하여 한뼘정원을 만드는 기부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페이지 : https://seoulmytree.campaignus.me/97/?idx=23 


뜨거운 콘크리트를 식히고, 벌과 나비가 쉬어가며, 우리의 발길를 멈춰세우는 풍경이 이 작은 한 뼘의 공간에서 시작됩니다.



숲을 한 걸음 더 가까이

내일의 변화를 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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