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활동

시민의 손길로 자라나는 생명의숲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은 우리 곁의 생명들을 감각하며 돌보는 실천입니다.

그동안 생명의숲은 사람과 숲을 잇기 위해 수많은 시민과 함께해 왔습니다. 
서울마이트리, 나무 심기, 정원 가꾸기, 그린짐 등 땀 흘리는 현장 활동부터 숲의 생명력을 느끼는 숲 탐방,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까지,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직접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습니다.

그리고 2026년, 숲을 내 삶 가까이에

지금까지 시민과 함께 가꿔온 숲을 올해는 조금 더 매일의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매일 마시는 맑은 공기처럼 숲을 곁에 두는 <매일가까이숲>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직접 흙을 만지고 나무를 가꾸며 생명에게 다정하게 다가갈 수 있는 숲 친화 프로그램과 함께해 보세요.